I'm Gonna Be - The Proclaimers (Gareth Nevin Remix)



영화 베니와 준의 OST란다.

내가 듣게 된 계기는 역시 이것 Deagle by Skitel

음악이 너무 경쾌하고 멋져서 확인해보니까

정확히는 Gareth Nevin Remix Ver.이라는 군. 즉 원곡을 리믹스한 곡이라 경쾌했던 것 ''

원곡의 경우는 상당히 느릿느릿하며 풍취가 있는(?) 곡이다.


하지만 역시 마음에 드는 것은 리믹스 쪽이다. 마음이 씻겨지는 기분이랄까?


1 2 3 4 5 6 7 8 9 10 다음



음악 꺼뒀음 퉷